은행 계좌 연결 없이 지출을 기록하는 방법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기 위해 은행을 앱에 연결할 필요는 없어요. 거래는 직접 가져올 수 있어요. 은행 명세서의 스크린샷이나 PDF, 영수증 사진, 짧은 한 줄 텍스트면 돼요. 좋은 앱은 이것들을 정리된 거래로 바꿔 주기 때문에, 은행 로그인 정보를 넘기지 않고도 전체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은행 연결을 원하지 않는 이유

은행을 연결한다는 건 보통 앱에 계좌 접근 권한을 준다는 뜻이에요. 그래도 괜찮다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아요. 제3자가 내 돈과 연결된 통로를 쥐고 있는 게 싫거나, 거래하는 은행이 아예 지원되지 않는 경우죠. 여기에 해당하더라도 예산은 제대로 관리할 수 있어요.

지출을 가져오는 세 가지 방법

1. 은행 명세서를 스크린샷이나 PDF로

은행 앱에서 거래 내역을 스크린샷으로 찍거나, 은행의 PDF 명세서를 내려받아 앱으로 공유하세요. 한 번 보낼 때 스크린샷 한 장 또는 PDF 최대 다섯 페이지를 받으니, 거래가 많은 달은 몇 번 나눠 보내면 되고, 거래는 하나도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

2. 영수증은 받자마자

영수증을 찍으면 앱이 가맹점, 금액, 날짜, 품목, 부가세, 할인을 읽어요. 로즈모니에서는 다른 언어로 인쇄된 영수증도 품목이 앱 언어로 바뀌어 돌아오고, 외화 금액은 내 통화로 환산되며 원래 금액도 거래에 그대로 남아요.

3. 짧은 한 줄 입력

현금이나 영수증이 없는 지출은 그냥 “커피 5천원”이라고 입력하세요. 이것만으로도 기록돼요.

잔액을 정확하게 유지하기

은행 연결이 없으면 계좌 관리는 직접 쓰는 장부가 돼요. 은행 계좌를 하나씩 직접 추가하고, 일상, 저축, 투자 중에서 유형을 고른 뒤, 직접 고른 날짜에 은행에 표시된 잔액을 입력하세요. 그 날짜 이후의 모든 거래가 잔액에 반영돼요. 명세서를 가져올 때는 전체에 계좌 하나를 지정하거나, 거래마다 다른 계좌를 지정할 수 있어요.

비공개로 남는 것

로즈모니에는 은행 연결도, 넘겨줄 로그인 정보도, 허용할 접근 권한도 없어요. 무엇을 공유할지 직접 골라서, 앱이 무엇을 볼지 정하세요.

  • 공유한 사진과 스크린샷은 처리 후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개인정보 처리방침).
  • PDF에서는 선택한 페이지만 휴대폰에서 만든 이미지로 전송돼요. PDF 파일 자체는 업로드되지 않아요.
  • 선택형 Face ID 잠금으로, 누가 내 휴대폰을 집어 들어도 재정 정보를 가려 둘 수 있어요.

잘 통하는 간단한 루틴

  • 평소에는: 돈을 쓸 때 영수증을 찍거나 한 줄 입력하세요.
  • 일주일에 한 번 또는 한 달에 한 번: 은행 명세서를 가져와 나머지를 모두 잡아내세요. 로즈모니가 각 줄을 이미 기록한 내용과 대조해요. 영수증과 확실히 일치하면 하나의 거래가 되고, 일치할 가능성이 있는 건 체크하지 않은 상태로 두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요.

로즈모니는 이렇게 해요

로즈모니는 번거로운 일을 대신해 주는 AI 금융 어시스턴트예요. 어시스턴트인 로사가 명세서와 영수증을 읽고 모든 거래를 수입, 지출, 저축, 투자 중 하나로 분류해요. 전에 분류한 적 있는 수취인은 다음에도 같은 방식으로 분류되고, 로사는 기억해 달라고 부탁한 내용도 따라요. 내 돈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어요. “이번 달 마트에서 얼마 썼지?“나 “이거 사도 될까?“처럼 물으면, 로사가 내 거래를 바탕으로 답해요.

App Store에서 로즈모니 다운로드

자주 묻는 질문

은행을 연결하지 않고도 예산 앱을 쓸 수 있나요?

네. 은행 명세서를 스크린샷이나 PDF로 가져오거나, 영수증을 찍거나, 거래를 직접 입력할 수 있어요. 로즈모니는 처음부터 이렇게 설계됐어요. 은행 연결 기능이 아예 없어요.

거래를 하나하나 다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명세서를 한 번 보낼 때마다 스크린샷 한 장 또는 PDF 최대 다섯 페이지 분량의 거래를 가져오고, 영수증은 대신 읽어 줘요.

은행 명세서가 저장되나요?

로즈모니에서는 스크린샷이 처리 후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PDF는 선택한 페이지만 전송돼요. 파일 자체는 업로드되지 않아요.